서명
1957년 룩 매거진 올아메리카 팀 : 서명 풋볼
1957년 룩 매거진이 선정한 All-America Team 선수들의 서명이 담긴 공식 풋볼이다. 아이오와의 알렉스 카라스(Alex Karras), 켄터키의 루 마이클스(Lou Michaels), LSU의 짐 테일러(Jim Taylor), 텍사스 A&M의 존 데이비드 크로(John David Crow), 유타의 리 그로스컵(Lee Grosscup), 라이스의 킹 힐(King Hill), 미시간 스테이트의 댄 커리(Dan Currie) 등 여러 선수가 서명을 남겼다. 크로는 그해 텍사스 A&M의 하프백으로 일곱 경기에 나서 129회 캐리 562야드와 6터치다운을 기록했다. 카라스는 같은 해 아이오와의 디펜시브 라인맨으로 Outland Trophy를 받고 consensus first-team All-American에 뽑혔다. 룩 매거진은 1957년 자체 All-America Football Team을 만들어 그해 대학 풋볼의 최고 선수들을 골랐다. 룩 매거진과 미국 풋볼 기자 협회가 함께 선정한 이 팀은 미국 풋볼 코치 협회 회원 511명의 투표로 결정됐다. 1957년 12월 3일 Heisman Trophy는 카라스를 2위로 제친 크로에게 돌아갔다.
- 분야
- 스포츠교육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5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Jim TaylorLou MichaelsAlex KarrasJohn David CrowLee GrosscupKing HillDan Cur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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