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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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1월 9일 애런 "로지" 데이비드 로젠버그(Aaron "Rosy" David Rosenberg)가 National Football Hall of Fame 에 선정되면서 받은 헌액 증서다. 증서에는 대학 경기에서 보여준 기량과 스포츠맨십, 성실성과 품성, 미식축구에 대한 공헌을 인정해 그의 이름이 이 명예의 전당에 영원히 기려질 것이라고 적혀 있다. 아래에는 헌액 심사를 맡은 Honors Court 회장 프레드 러셀(Fred Russell)의 서명이 있다. 로젠버그는 1931년부터 1933년까지 USC에서 가드로 뛰었고, 1932년과 1933년 두 시즌 연속 All-America 에 선발됐다. 상대 라인맨을 말로 흔드는 것을 스스로 하나의 기술로 여겼고, 블로킹과 태클로 그 말을 뒷받침했다. 러셀은 1964년부터 1991년까지 약 30년간 Honors Court 회장을 지냈으므로, 이 증서는 그가 이름을 올린 초기 헌액자들의 것에 속한다. 그가 뛴 1930년대는 대학 미식축구가 지역의 경기를 넘어 전국의 관심사로 올라선 시기였다. 1934년 AP 폴이 도입되고 1935년 첫 헤이즈먼 트로피가 수여된 것도 그 몇 해 사이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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