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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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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vine Warburton : 1975년 미식축구 명예의 전당 헌액 인증서

1975년 1월 10일 어빈 "코튼" 워버턴(Irvine "Cotton" Warburton)이 전미 미식축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되며 받은 증서다. 증서에는 "USC Quarterback 1932-34"라는 표기와 함께, 대학 경기에서 보여준 기량과 스포츠맨십·성실성·인격, 미식축구에 대한 공헌을 인정해 명예의 전당 최고의 영예를 부여하며 그 이름을 영구히 기린다는 문안이 적혀 있다. 명예의 전당 Honors Court 의장을 지낸 프레드 러셀(Fred Russell)이 서명했다. 워버턴은 샌디에이고 고등학교에서 빠른 발로 이름을 알린 뒤 USC 트로전스에 들어가 1932년부터 1934년까지 쿼터백으로 뛰었다. 1933년에는 만장일치 All-American 쿼터백으로 선정됐다. 그가 쿼터백을 맡은 동안 USC는 27경기 연승을 이어갔고, 이 기록은 1980년까지 학교 최고 기록으로 남았다. 연승은 1933년 스탠퍼드의 '맹세 소년들'에게 끊겼다. 1930년대는 대학 미식축구가 지역 단위의 관심을 넘어 전국적인 종목으로 자리 잡던 시기였다. 워버턴이 헌액된 것은 마지막 시즌으로부터 40년이 지난 뒤였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3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Fred Russe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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