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2003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팀 서명 공
2003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단 26명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토니 라 루사(Tony La Russa) 감독과 스콧 롤렌(Scott Rolen), 짐 에드먼즈(Jim Edmonds), 칼 엘드레드(Cal Eldred), 티노 마르티네스(Tino Martinez), 조 지라디(Joe Girardi), 윌슨 델가도(Wilson Delgado) 등이 이름을 남겼다. 라루싸는 1996년부터 2011년까지 열여섯 시즌 동안 카디널스를 지휘했다. 그 중간에 놓인 2003년, 팀은 85승 77패로 내셔널리그 센트럴 디비전 3위에 머물렀다. 알버트 푸홀스(Albert Pujols)는 2002년과 2003년 두 해 연속으로 내셔널리그 MVP 투표 2위에 올랐다. 2000년대 초반의 메이저리그는 홈런의 시대였다. 2000년 시즌 한 해에만 당시 기록인 5,693개의 홈런이 나왔고, 공인구는 '주스볼' 논쟁의 한복판에 섰지만 그 증가는 약물 사용의 확산으로 설명되는 편이 타당했다. 라루싸는 2014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Joe GirardiAlbert PujolsScott RolenTony La RussaJim EdmondsTino MartinezCal EldredWilson Delgad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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