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2001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 팀 서명 공

2001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관계자 35명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롤링스가 아메리칸리그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공식구에 래리 보와(Larry Bowa), 바비 아브레우(Bobby Abreu), 스콧 롤렌(Scott Rolen), 지미 롤린스(Jimmy Rollins), 팻 버렐(Pat Burrell) 등이 이름을 남겼다. 그해 필리스는 86승 76패로 1993년 이후 처음 승률 5할을 넘겼다. 감독 보와는 National League Manager of the Year를 받았다. 롤린스는 그 시즌 리드오프 타자로 자리를 잡았고, 아브레우는 162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롤렌은 이듬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트레이드됐다. 2000년 메이저리그는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의 운영을 통합하면서 서로 달랐던 두 리그의 야구공 규격을 하나로 맞췄다. 롤링스가 리그별로 다른 공을 만든 마지막 해가 2001년이었다. 필리스는 1883년 창단해 미국 프로스포츠에서 같은 이름과 연고지를 가장 오래 지켜온 팀이고, 2008년 탬파베이 레이스를 꺾고 두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Scott RolenLarry BowaPat BurrellJimmy RollinsBobby Abreu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