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Tracy Austin : 서명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사진 2점
트레이시 오스틴(Tracy Austin)을 담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사진 두 점으로, 각각에 본인의 서명이 들어갔다. 오스틴은 1979년 16세 9개월에 US 오픈을 우승해 오픈 에라 최연소 메이저 챔피언이 됐고, 1981년 다시 같은 대회를 제패했다. 1980년에는 형 존 오스틴(John Austin)과 윔블던 혼합복식에서 우승해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함께 따낸 첫 남매가 됐다. 같은 해 4월과 하반기에 걸쳐 세계 1위에 올라 통산 21주를 지켰고, WTA 투어 단식 30승과 복식 5승을 남겼다. 1979년 Associated Press Female Athlete of the Year 에 뽑혔으며 29세에 International Tennis Hall of Fame 최연소 입회자가 됐다. 1979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지면에 올랐고, 1981년 12월 28일자에는 프랑크 디포드(Frank Deford)의 기사가 실렸다. 1989년 자동차 사고와 부상으로 선수 경력은 일찍 끝났다. 1968년 오픈 에라가 열리면서 메이저 대회가 프로에게 개방되고 텔레비전 중계 수익이 붙자 테니스는 1970년대에 급격히 퍼졌다. 흰색으로만 제한되던 코트 의류에 색과 형태가 더해지고 목재 라켓이 그래파이트와 합성 소재로 바뀐 시기이며, 1965년 창간한 테니스 전문지들도 이 붐과 함께 몸집을 키웠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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