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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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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nne Goolagong : 1971년 7월 12일호 서명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1971년 7월 12일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에 에본 굴라공(Evonne Goolagong Cawley)이 검은 샤피로 서명한 잡지다. 이 호가 나온 것은 굴라공이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을 거둔 직후였다. 그해 윔블던은 6월 21일부터 7월 3일까지 열렸다. 1971년은 굴라공의 스무 살 무렵으로, 그는 19세에 프랑스 오픈 단식과 호주 오픈 복식을 마거릿 코트와 함께 제패한 뒤 윔블던까지 가져갔다. 같은 해 Associated Press 여자 선수상을 받았고, 영국 기자들은 그에게 '햇빛 슈퍼걸'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1967년부터 1983년까지 코트에 섰고 1970년대와 1980년대 초에 걸쳐 세계 최정상권을 지켰다. 1980년에는 어머니가 된 뒤 다시 윔블던 결승에 올라 크리스 에버트 로이드를 6-1, 7-6(7-4)으로 눌렀다. 통산 그랜드슬램 우승은 단식 7회, 여자복식 6회, 혼합복식 1회로 14개다. 1972년 영국 명예훈장 회원, 1982년 호주 훈장에 이어 1988년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18년 호주 훈장 동료로 승격됐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Evonne Goolagong Cawl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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