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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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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스탠리컵 우승팀 보스턴 브루인스 : 서명 퍼크 29점

보스턴 브루인스 로고가 찍힌 퍽 29개에 구단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서명한 묶음이다. 필 에스포지토, 조니 부칙, 밀트 슈미트, 톰 존슨, 해리 신든, 에드 웨스트폴, 웨인 캐시먼, 테리 오라일리, 켄 하지, 칼 바드네이스 등 대부분이 1970년대 우승 팀의 구성원이다. 신든은 1966년 브루인스 헤드 코치로 부임해 1970년 Stanley Cup 우승을 이끈 뒤 그 자리를 떠났고, 1972년 Summit Series 이후 제너럴 매니저로 돌아와 28년간 구단을 맡았다. 웨스트폴은 1961년부터 1979년까지 브루인스와 뉴욕 아일런더스에서 18시즌을 뛰었으며, 1970년 결승 시리즈를 끝낸 바비 오어(Bobby Orr)의 골이 터진 순간 빙판에 있었다. 1969-70 시즌 브루인스는 주장을 따로 두지 않고 부칙, 에스포지토, 웨스트폴 세 사람을 부주장으로 세웠다. 오어와 에스포지토가 앞장선 1970년 우승은 29년 만이었고, 1972년에 한 번 더 컵을 들어올렸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이 팀은 빅 배드 브루인스라 불리며 리그 최상위권에 머물렀다. NHL은 1967년 여섯 개 팀을 새로 받아 규모를 두 배로 늘렸고 1974년에는 18개 팀이 됐으며, 1972년 출범한 월드 하키 협회가 1979년까지 시장과 선수를 놓고 NHL과 경쟁했다. 그 시기 아이스하키는 캐나다의 국기 종목에서 미국의 주요 프로 스포츠로 자리를 옮겼다. 1924년 NHL에 가입한 첫 미국 구단인 브루인스는 지금까지 여섯 번 Stanley Cup을 들었고, 가장 최근은 2011년이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Bobby Or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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