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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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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us Allen : Doak Walker Legends Award 서명 헬멧

Doak Walker Legends Award 기념 서명 헬멧이다. 마커스 앨런(Marcus Allen)과 제리 라이스(Jerry Rice)를 포함해 네 명이 이름을 남겼다. 앨런의 몫으로 준비됐지만 그에게 전달되지 않고 2008년 2월 15일 시상 만찬에서 배포됐다. 앨런은 USC 트로잔스를 거쳐 1982년 드래프트 1라운드 10번으로 LA 레이더스에 입단해 열한 시즌을 뛰었다. 1984년 슈퍼볼 XVIII에서 191러싱야드를 몰아쳐 38-9 승리를 이끌었고, 1993년 캔자스시티 치프스로 옮겨 다섯 시즌을 더 보냈다. 1997년 은퇴할 때 통산 러싱 12,243야드와 리시빙 5,412야드를 남겼고, 러싱 10,000야드와 리시빙 5,000야드를 함께 넘은 첫 선수가 됐다. 터치다운은 145개, 그중 123개가 러싱에서 나왔다. 골라인 앞과 짧은 거리에서 특히 강했고, 러싱과 리시빙을 함께 소화하는 러닝백이었다. Doak Walker Award는 1990년 대학 최고의 러닝백을 가리는 상으로 만들어졌다. 레전드 부문은 1998년에 신설돼, 대학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자기 지역사회의 지도자로 살아온 은퇴 러닝백을 기린다. 앨런은 2003년 프로 풋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Jerry RiceMarcus All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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