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2008년 워싱턴 레드스킨스 : Sean Taylor #21 추도 기념 팀 서명 깃발
션 테일러(Sean Taylor)의 등번호 21번을 넣은 대형 깃발이다. 2008년 워싱턴 레드스킨스 트레이닝 캠프에서 선수 50명 이상이 서명했다. 콜트 브레넌, 제이슨 테일러, 산타나 모스, 크리스 쿨리, 프레드 스무트, 제이슨 캠벨, 카를로스 로저스, 디앤젤로 홀, 이선 올브라이트, 마커스 워싱턴, 라델 베츠, 록 카트라이트, 데빈 토머스, 맬컴 켈리 등이 이름을 남겼다. 테일러는 2004년 NFL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레드스킨스에 지명됐다. 그전에는 마이애미 허리케인스에서 2001년 BCS 전국 챔피언십 우승 팀에 있었고, 2003년 시즌에 인터셉션 10개와 인터셉션 리턴 터치다운 3개를 기록하며 만장일치 올-아메리칸과 Big East Conference Defensive Player of the Year 에 선정됐다. 강한 타격으로 알려진 세이프티로 레드스킨스에서 네 시즌을 뛰었고, 2006 Pro Bowl 에 뽑혔다. 2007년 11월 26일 마이애미 지역 자택에서 침입자의 총에 맞아 다음날 사망했다. 레드스킨스는 12월 2일 버펄로 빌스 경기의 첫 수비 플레이에 열 명만 필드에 세웠고, 2008 Pro Bowl 에서는 크리스 새뮤얼스, 크리스 쿨리, 이선 올브라이트가 21번을 달았다. 2007년 시즌 Second-team All-Pro 에는 사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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