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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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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Romano : 19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 회중시계

19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우루과이 대표 앙헬 로마노(Ángel Romano)에게 올림픽 기념품으로 전해진 팔각형 금장 회중시계다. 로마노는 그해 파리 대회 축구 토너먼트에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나섰다. 우루과이는 이 대회에서 축구 금메달을 따냈고, 그가 받은 이 시계는 그 우승과 함께 남은 물건이다. 파리 대회는 전후에 다시 세워진 올림픽의 두 번째 무대였다. 앞선 1920년 대회는 제1차 세계대전 중 벨기에 국민이 겪은 고통을 기리기 위해 앤트워프에 열렸고, 올림픽 깃발이 처음 게양된 것도 그 개막식이었다. 계시 방식도 이 무렵 바뀌는 중이었다. 1912년 스톡홀름 대회에서 자동 타이밍 장치가 육상과 수영의 수동 스톱워치를 뒷받침하는 장비로 처음 도입됐고, 1928년 대회 장애물 경주에서는 뢰브너 카메라-타이머가 쓰였다. 수동과 자동 계시는 1968년 멕시코시티 대회까지 나란히 쓰였으며, 그 이후로는 전자 타이머가 공식 기록의 우선권을 갖게 됐다.

분야
스포츠올림픽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1920년대
특징
우승·수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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