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 수영 경기 입장권 및 봉투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수영 경기 입장권과 올림픽 조직위원회 티켓부가 보낸 봉투다. 입장권은 로스앤젤레스 수영 스타디움 입장용이었다. 제10회 올림픽은 대공황 한복판에 열려 참가국과 참가 선수가 크게 줄었다. 조직위는 지역 기업 후원과 할리우드 영화산업과의 제휴에 기대 대회를 꾸렸고, 이때 올림픽에 소비자 문화가 들어왔다. 시상식 단상이 처음 쓰인 것도, 스코틀랜드 테리어 스모키가 마스코트로 등장한 것도 이 대회였다. 수영 스타디움에서는 미국의 헬렌 매디슨(Helene Madison)이 자유형 100미터와 400미터, 그리고 자유형 계영에서 금메달 세 개를 가져갔다. 매디슨은 그해 대회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을 딴 두 선수 중 한 명으로 남았다.
- 분야
- 스포츠올림픽
- 시대
- 193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Helene Mad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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