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피겨 스케이팅 선수 외 10명 : 서명 사진 11점
남녀 피겨스케이팅 선수 열한 명의 서명이 담긴 사진들이다. 낸시 케리건(Nancy Kerrigan), 크리스티 야마구치(Kristi Yamaguchi), 셰이린 본(Shae-Lynn Bourne), 예카테리나 고르데예바(Ekaterina Gordeeva)의 사진이 각각 두 점씩이고, 브라이언 보이타노(Brian Boitano)와 엘비스 스토이코(Elvis Stojko)의 사진이 한 점씩, 여기에 한 점이 더해졌다. 야마구치는 1992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땄다. 보이타노는 그보다 앞선 1988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케리건은 1994년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종목이 안방으로 들어온 것은 방송 기술과 함께였다. 1956년 코르티나 대회는 여러 나라 시청자를 대상으로 방송된 첫 동계올림픽이었고, ABC는 1964년 동계올림픽을 처음 텔레비전으로 중계했다. 1968년 그르노블 대회에서는 풀 컬러 방송과 위성 중계로 여러 경기가 생중계됐다. 같은 시기 스포츠 사진은 기자석이 아니라 경기장 안에서 잡은 동작을 앞세우는 쪽으로 옮겨갔고, 선수의 얼굴은 그렇게 남은 한 장으로 기억됐다.
- 분야
- 스포츠올림픽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Kristi YamaguchiNancy KerriganShae-Lynn BourneEkaterina GordeevaBrian BoitanoElvis Stojk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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