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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인디애나폴리스 500 : 경주 전 파노라마 사진

1956년 인디애나폴리스 500 출발 직전 트랙 위 광경을 한 화면에 담은 파노라마 사진이다. 출전 드라이버 전원과 기자단, 피트 크루, 스타터가 늘어서 있고 그랜드스탠드를 채운 관중까지 들어왔으며, 화면 정면 가운데에는 1909년에 처음 깔린 벽돌이 드러나 있다. 그해 대회는 5월 30일 수요일에 열렸고, 팻 플래허티(Pat Flaherty)가 평균 시속 128.49마일로 우승했다. 촬영은 오델 실즈(O'Dell Shields)가 맡았다. 인디애나폴리스 500의 공식 사진을 처음 맡은 사람은 찰스 F. 브레츠먼(Charles F. Bretzman)이었다. 1950년대는 미국 모터스포츠가 관중 규모를 크게 늘린 시기였다. 스톡카 경주의 인기가 오르면서 스트릭틀리 스톡 시리즈가 그랜드 내셔널로 개편됐고, 여러 국내 제조사가 여기에 뛰어들었다. 할리 얼과 빌 프랑스 시니어가 퍼뜨린 "일요일에 경주하고 월요일에 판다"는 말은 이 시기 자동차 산업과 경주장의 관계를 요약한 문구로 지금까지 남아 있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품목
사진
시대
1900년대
인물
Pat FlahertyO'Dell ShieldsCharles F. Bretz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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