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컵 결승전 : 1959-1960년 레알 마드리드 경기 프로그램 2점
1959년과 1960년 유러피언컵 결승 경기 프로그램 두 부다. 레알 마드리드가 두 해 연속 결승에 오른 경기이며, 선수 교체를 알리는 팀 체인지 용지가 함께 있다. 1959년 결승은 6월 3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넥카어슈타디온에서 스타드 드 랭스를 상대로 열렸다. 엔리케 마테오스(Enrique Mateos)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Alfredo Di Stéfano)가 득점해 2-0으로 끝났다. 이듬해 5월 18일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맞붙은 상대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였다. 디 스테파노가 3골, 페렌츠 푸스카시(Ferenc Puskás)가 4골을 넣어 7-3으로 이겼다. 이날 관중은 12만 7,000명을 넘어 유러피언컵 결승 사상 최다로 남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1950~60년대에 유러피언컵 5연패를 포함해 여섯 차례 우승하며 유럽 축구의 패권을 세웠다. 2024년 기준 15회 우승으로 유럽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Enrique Mateo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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