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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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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FIFA 월드컵 : 아르헨티나 대표팀 서명 프로그램

1958년 FIFA 월드컵 공식 프로그램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단과 일부 협회 관계자가 서명했고, 서명자 가운데 앙헬 라브루나(Ángel Labruna), 네스토르 로시(Néstor Rossi), 호세 산필리포(José Sanfilippo)가 있다. 호세 라모스 델가도(José Ramos Delgado) 컬렉션에서 나왔다. 스웨덴에서 열린 이 대회는 열일곱 살의 펠레(Pelé)가 월드컵 무대에 처음 선 자리였다. 펠레는 4경기에 나서 6골을 넣었고 대회 최우수 신인선수로 뽑혔다. 아르헨티나는 마흔을 앞둔 라브루나와 로시, 산필리포를 명단에 올려 대회에 나섰다. 펠레는 1962년과 1970년 대회에서도 우승해 월드컵을 세 번 들어 올린 유일한 선수로 남았다. 라모스 델가도는 이후 브라질로 건너가 산투스 FC에서 펠레와 한 팀으로 뛰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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