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FA컵 경기 프로그램 모음 : 1975-2013년 결승전·준결승전 9점 묶음
1975년부터 2013년까지 FA컵 결승과 준결승 경기 프로그램을 모은 묶음이다. 가장 이른 것은 1975년 결승 풀럼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경기 프로그램으로, 그 결승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2-0으로 이겼다.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준결승 프로그램에는 팀시트와 입장권이 함께 들어 있다. 이어 2007년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결승, 2008년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 포츠머스의 준결승, 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의 준결승, 2011년 스토크 시티와 볼턴 원더러스의 준결승 프로그램이 들어 있다. 2008년과 2011년 준결승 프로그램에는 VIP 팩이 딸려 있다. 2012년 리버풀과 에버턴의 준결승 VIP 팩에는 주디 덴치(Judi Dench), 이안 러시(Ian Rush), 빌 켄라이트(Bill Kenwright), 어맨다 홀든(Amanda Holden)의 서명이 남아 있다. 머지사이드 두 팀이 맞붙은 그 준결승은 리버풀이 2-1로 이겼다. 2013년 밀월과 위건 애슬레틱의 준결승 프로그램과 VIP 팩에는 데이비드 웰런(David Whelan)과 데이비드 번스타인(David Bernstein)의 서명이 있다. 이 경기는 위건 애슬레틱이 2-0으로 이겼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7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Judi DenchIan RushBill KenwrightAmanda HoldenDavid WhelanDavid Bernste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