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웨인 그레츠키 외 19명 : 직접 수집한 서명 사진·프로그램 20점`
미식축구·아이스하키·골프·야구 선수들의 서명을 모은 20점 묶음이다. 플로리다의 한 수집가가 전업으로 서명을 받아 모은 것으로, 대부분 지역 골프장에서 직접 받은 것이다.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의 서명은 대학 시절에 받은 것이다. 매닝은 테네시 대학에서 통산 패싱 기록을 세운 뒤 1998년 NFL 드래프트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에 1순위로 지명됐고, 콜츠의 선발 쿼터백으로 8번의 디비전 챔피언십과 2번의 AFC 챔피언십, 1번의 슈퍼볼 우승을 이뤘다. 웨인 그레츠키(Wayne Gretzky)는 1979년부터 1999년까지 NHL에서 뛰었다. 그밖에 필 미켈슨, 스티브 영, 더그 플루티, 바비 톰슨(2점), 존 그루던, 필 니크로, 빅 파워, 닐 로맥스, 필 매콘키, 마르티나 힝기스, 짐 켈리, 허셜 워커, 레이 플로이드, 닉 팔도(2점), 캐리 웹, 어니 엘스, 닉 프라이스의 서명이 들어 있다. 2002년 라이트패스 롱아일랜드 클래식 프로그램에는 20명 이상이 서명했고, 표지에는 보비 워드킨스(Bobby Wadkins)의 서명이 있다. 그해 라이트패스 롱아일랜드 클래식은 PGA 투어 챔피언스 대회로 열려 휴버트 그린(Hubert Green)이 우승했다. 매닝은 2016년 3월 18시즌 만에 은퇴를 선언했고, 2021년 2월 Pro Football Hall of Fame 에 첫 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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