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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Orr : 1972-73년 시즌 NHL 골 퍼크 프로그램 공

1973년 3월 18일 보스턴 브루인스의 홈 경기에서 바비 오어(Bobby Orr)가 기록한 골에 쓰인 퍽이다. NHL은 1972년부터 1974년까지 골 퍽 프로그램을 운영해, 골망 안으로 들어간 퍽을 전부 수거하고 그 골의 내용을 적어 일반에 판매했다. 이 퍽은 프로그램 첫 시즌에 브루인스가 넣은 303번째 골에서 나왔다. 오르는 그 시즌 부상으로 63경기에만 나서며 101포인트를 올렸다. NHL 12시즌 가운데 처음 10시즌을 브루인스에서 보냈고, 1970년과 1972년 팀의 Stanley Cup 우승을 이끌면서 1970년 결승에서는 세인트루이스 블루스를 상대로 골든골을 넣었다. 스케이팅 속도와 골 감각, 플레이메이킹으로 수비수의 위치를 바꿔놓아 46골 102어시스트 139포인트라는 디펜스맨 단일 시즌 최다 포인트·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남겼고, 1973년 11월 15일 뉴욕 레인저스전에서는 3골 4어시스트로 디펜스맨 한 경기 최다 포인트 기록을 세웠다. James Norris Memorial Trophy는 1968년부터 1975년까지 여덟 시즌 연속 그의 것이었다. 1967년 여섯 팀을 더해 규모를 두 배로 키운 NHL은 1974년 18개 팀까지 늘어났고, 1972년 출범한 월드 하키 협회와 선수와 시장을 놓고 경쟁했다. 그 사이 아이스하키는 캐나다의 국기 종목에서 미국의 주요 프로 종목으로 올라섰다. 오르는 1979년 은퇴했고, 같은 해 31세로 하키 명예의 전당에 최연소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인물
Bobby Or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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