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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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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Broeg : 〈세계를 뒤흔든 한 방〉 등 MacGregor 스코어북 5권

명예의 전당 야구기자 밥 브로그(Bob Broeg)가 연필로 직접 기록한 스코어북 다섯 권이다. 194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시즌부터 1957년 월드시리즈까지, 취재석에서 매 플레이가 그대로 적혔다. 1951년 10월 3일 내셔널리그 우승결정전 3차전에서 바비 톰슨(Bobby Thomson)이 랠프 브랑카(Ralph Branca)를 상대로 친 3점 홈런은 뉴욕 자이언츠의 역전 우승을 결정했고, 그 이닝이 첫 권에 남아 있다. 같은 권에는 2차전과 1951년 월드시리즈 여섯 경기가 모두 이어진다. 세 번째 권은 1954년 월드시리즈 1~4차전과 1955년 월드시리즈 2~7차전을 담았다. 1955년 브루클린 다저스는 조니 포드리스(Johnny Podres)의 호투와 샌디 아모로스(Sandy Amoros)의 수비에 힘입어 구단 역사상 유일한 우승을 거뒀다. 두 번째 권은 뉴욕 양키스와 밀워키 브레이브스가 맞붙은 1957년 월드시리즈 일곱 경기 전부다. 브로그는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에서 40년간 카디널스를 담당했다. 1946년 6월 23일 에베츠필드에서 다저스 팬들이 스탠 뮤지얼(Stan Musial)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칼럼에 옮기면서 'Stan the Man'이라는 별명이 굳었고, 1979년 J.G. Taylor Spink Award를 받으며 쿠퍼스타운에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서명·문서
시대
194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Ralph BrancaStan MusialBobby ThomsonJohnny PodresBob BroegSandy Amoros
작품
세계를 뒤흔든 한 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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