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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머스 대학 풋볼팀 : 1890-1900년대 캐비닛 사진

1900년 무렵 다트머스 칼리지 풋볼 선수 네 명을 담은 캐비닛 카드 사진이다. 흑인 선수 한 명이 화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자리에 서 있다. 1900년 다트머스 풋볼 팀은 프레더릭 E. 제닝스(Frederick E. Jennings) 감독 아래 2승 4패 2무를 기록했다. 다트머스에서 풋볼을 뛴 첫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1901년 입학한 매슈 W. 불럭(Matthew W. Bullock)이며, 1901년 다트머스 팀 사진에도 뒷줄에 아프리카계 미국인 선수가 함께 서 있다. 이 시기 경기에는 헬멧이 없었고, 선수들은 길게 기른 머리와 가죽 코 보호대에 의지해 몸을 지켰다. 캐비닛 카드는 1870년 이후 초상 사진의 형식으로 널리 쓰였고 1880년대에 가장 크게 유행했다. 1890년대 대학 풋볼은 전국 단위의 인기를 얻어 추수감사절 경기 관중이 1890년 2만 5,000명에서 1893년 4만 명으로 늘었고, 격화된 몸싸움을 둘러싼 논란 속에 규칙 개정이 이어졌다. 흑인 대학 사이의 첫 공식 경기가 1892년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것도 이 무렵이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사진
시대
1890년대
인물
Frederick E. JenningsMatthew W. Bulloc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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