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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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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Phil Mickelson)의 캐디 짐 "본스" 매케이(Jim "Bones" Mackay)가 2004년 Masters Tournament에서 착용한 오버올이다. 대회 나흘, 네 라운드 내내 입었다. 미켈슨은 그해 오거스타에서 어니 엘스(Ernie Els)를 1타 차로 제치고 그린 재킷을 입었다. 1993년 첫 프로 우승 이후 11년 만의 첫 메이저 타이틀이었고, "메이저를 따지 못한 최고의 선수"라는 꼬리표도 이때 떼어냈다. 오른손잡이지만 아버지의 스윙을 거울처럼 마주 보고 익혀 왼손으로 쳤고, 그래서 'Lefty'로 불렸다. 이후 그는 2006년과 2010년 Masters, 2005년과 2021년 PGA Championship, 2013년 Open Championship을 더해 PGA 투어 통산 45승을 쌓았다. 2012년 World Golf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21년에는 50세 11개월 7일로 메이저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웠다. Masters는 캐디에게 흰색 점프수트와 초록색 모자, 흰 운동화를 갖추도록 요구한다. 매케이는 1992년부터 25년 동안 미켈슨의 백을 멨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Phil MickelsonErnie El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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