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Phil Esposito : Game-Used 보호 장비 3점 묶음
필 에스포지토(Phil Esposito)가 착용한 Game-Worn 보호장비 세 점이다. 정강이 보호대, 팔꿈치 패드, 어깨 패드가 한 벌을 이루며, 그가 신던 샌들 한 켤레가 함께 딸려 있다. 에스포지토는 1963년 시카고 블랙호크스에서 데뷔해 1967년 보스턴 브루인스로 트레이드됐다. 센터로 뛰며 1968-69 시즌 한 시즌 100포인트를 처음으로 넘겨 126포인트를 올렸고, 1970-71 시즌에 세운 152포인트는 1981-82 시즌 웨인 그레츠키가 경신할 때까지 남았다. 브루인스에서 1970년과 1972년 스탠리컵을 들었고, Hart Memorial Trophy를 두 차례, Art Ross Trophy를 다섯 차례 받았다. 1975년 뉴욕 레인저스로 옮겨 1981년 은퇴할 때까지 18시즌을 뛰었고 통산 1,590포인트를 남겼는데, 이는 당시 고디 하우에 이은 역대 2위였다. 그가 뛴 1970년대는 하키 보호장비가 크게 달라진 시기였다. 부피가 큰 가죽 대신 플라스틱과 가벼운 복합재료가 자리를 잡았고, 1979-80 시즌부터는 모든 NHL 선수에게 헬멧 착용이 의무화됐다. 1984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고, 1992년에는 탐파베이 라이트닝을 창단했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품목
- 경기 용구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Phil Esposit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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