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Ronaldo :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브라질 국가대표팀 상
브라질 올림픽 위원회가 호나우두(Ronaldo)에게 수여한 상패다. 금색 명판에는 브라질 국기와 그 아래 올림픽 오륜이 놓였고, "선수 호나우두 루이스 나자리우 리마에게, 그의 빛나는 스포츠 여정과 애틀랜타 1996 하계 올림픽 축구에서 보여준 뛰어난 활약에 대한 브라질 올림픽 위원회의 경의"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왼쪽 아래에는 "리우데자네이루, 2003년 12월 16일"이 함께 적혀 있다. 호나우두는 1976년 9월 18일에 태어났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축구에서 그는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이었고, 대회 기간 4골을 넣었다. 금메달은 나이지리아, 은메달은 아르헨티나가 가져갔고 브라질은 동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같은 대회에서 브라질 여자 배구 대표팀은 러시아를 꺾고 이 종목의 첫 동메달을 따냈다. 브라질 올림픽 위원회가 그의 여정을 기려 이 상패를 전한 것은 2003년 12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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