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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팔딩 초기형 포수 마스크와 글러브 : 2점 묶음

스팔딩이 만든 초기 포수 마스크와, 같은 시기의 흰 가죽 포수 미트다. 포수 마스크는 1870년대에 펜싱 마스크에서 갈라져 나왔다. 1877년경 하버드 대학 포수를 위해 처음 만들어졌고, 1878년 특허를 받은 뒤 스팔딩 용품 카탈로그에 오르면서 프로 선수들이 쓰기 시작했다. 이후 완충재를 덧대고 버클 끈을 다는 식으로 손질이 이어졌으며, 1880년대에는 일반적인 장비가 됐다. 손을 완전히 덮도록 설계된 포수 미트가 처음 팔린 것은 1890년이다. 19세기 후반의 글러브는 단순한 가죽 장갑에 가까웠으나, 20세기 들어 포켓이 개발되면서 목적에 맞게 설계된 장비로 바뀌었다. 같은 기간 포수와 타자의 보호 장비도 크게 달라져 부상 위험을 줄였다. 알버트 스폴딩(Albert Spalding)이 세운 스팔딩은 지금도 야구 글러브를 만든다.

분야
스포츠야구
인물
Albert Spald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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