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Willie Mays : 캔들스틱 파크 기념 좌석 등받이

캔들스틱파크의 좌석 등받이로 만든 윌리 메이스(Willie Mays) 기념물이다. 캔들스틱파크는 1960년부터 1999년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이었다. 메이스는 1948년 버밍엄 블랙 배런스에서 출발해 1951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내셔널 리그 신인상을 받았고, 1952~1953년 군복무를 제외하면 줄곧 자이언츠의 주전 센터필더였다. 1954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더 캐치로 불리는 중견수 수비를 남겼다. 장타와 타율, 수비, 주루를 모두 갖춘 five-tool player로 불렸고, 통산 660홈런 3,293안타에 MVP 2회, 골드글러브 12회, 올스타전 24회 출전을 기록했다. 1972년 5월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될 때 자이언츠는 그의 24번을 영구결번했고, 이듬해 그는 선수 생활을 마쳤다. 메이스는 1958년 서부로 옮겨 온 자이언츠의 중심이었다. 1950년대와 1960년대 메이저리그의 서부·남부 재배치는 전후의 경제 호황과 제트 여객기 시대 속에서 서쪽으로 이동한 미국 인구를 따라간 것이었고, 가정용 텔레비전은 그 사이 야구를 뉴욕의 오락에서 미국 전체의 오락으로 바꿔놓았다. 자이언츠가 떠난 뒤 캔들스틱파크의 좌석 5,000개는 2014년과 2016년에 케저 스타디움으로 옮겨 설치됐다. 그는 1979년 첫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15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을 받았다. 2017년부터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상은 Willie Mays World Series MVP Award 라는 이름으로 수여된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미술품·소품
인물
Willie May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