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88년 올림픽 미국 야구팀 : 팀 서명 공 2점
1988년 서울 올림픽 미국 야구 대표팀 선수 스무 명이 서명한 야구공 두 점이다. 짐 애봇(Jim Abbott), 앤디 베네스(Andy Benes), 티노 마르티네스(Tino Martinez), 벤 맥도날드(Ben McDonald), 미키 모란디니(Mickey Morandini), 찰스 나기(Charles Nagy), 에드 스프래그(Ed Sprague), 로빈 벤투라(Robin Ventura) 등이 두 공에 모두 서명했다. 그해 올림픽 야구는 시범 종목으로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잠실 야구장에서 열렸고, 미국이 우승했다. 결승에서 애봇은 일본을 상대로 완투하며 5-3 승리를 끌어냈다. 시범 종목이었으므로 그가 손에 넣은 금메달은 공식 기록으로 남지 않았다. 대표팀 명단에는 브렛 바베리, 제프 브랜슨, 톰 굿윈, 스콧 서바이스, 데이브 실베스트리, 조 슬루사르스키, 테드 우드 등도 함께 올라 있었다. 이들이 던지고 친 공은 메이저리그의 규격을 따랐다. 공인구의 커버는 1974년 말가죽 부족으로 소가죽으로 바뀌었고, 1976년부터는 롤링스가 제조를 맡았다. 1980년대 메이저리그는 대체로 저득점 시대였고, 1987년의 갑작스러운 득점 증가를 두고 공이 '주스됐다'는 소문이 오래 이어졌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8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Mickey MorandiniJim AbbottAndy BenesTino MartinezBen McDonaldCharles NagyEd SpragueRobin Ventu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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