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세너터스 : 1960-70년대 초 펜넌트 4점
1960년대부터 1970년대 초 사이에 제작된 워싱턴 세너터스 응원 페넌트 네 점이다. 선수 그래픽 위에 이름이 적힌 빨간색 페넌트, 1969년 MLB 로고가 들어간 흰색 페넌트, 스포츠 바 댄커스를 홍보하는 파란색 페넌트, 1970년대 초의 빨간색 페넌트가 함께 묶였다. 세너터스는 1961년 메이저리그가 워싱턴 D.C.에 세운 확장 구단이었다. 1963년 구단은 "curly W" 로고를 채택했고, 이 로고는 뒷날 워싱턴 내셔널스가 다시 쓰게 된다. 1968년에는 모자가 흰색 "curly W"와 남색 트림을 넣은 전면 빨간색으로 바뀌었고, 1969년에는 홈 유니폼에서 핀스트라이프가 사라졌다. 1969년 세너터스는 테드 윌리엄스(Ted Williams) 감독 아래 86승 76패를 기록했으며, 이것이 구단의 유일한 5할 이상 시즌이었다. 1960년 16개 구단이던 메이저리그가 1969년 24개 구단으로 늘어난 확장의 시기였다. 세너터스는 워싱턴에서 열 시즌을 보낸 뒤 텍사스로 옮겨 레인저스가 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깃발·현수막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Ted 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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