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Ted Williams : 1966년 명예의 전당 헌액식 기념 사진 앨범

1966년 7월 25일 뉴욕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야구명예의전당 입회식 하루를 담은 컬러 사진 34점을 엮은 앨범이다. 행사장에 모인 참석자와 관중, 식전 장면, 테드 윌리엄스(Ted Williams), 같은 해 함께 입회한 케이시 스텡걸(Casey Stengel)과 나란히 선 모습, 더블데이 필드에서 치러진 명예의전당 게임이 차례로 실렸다. 책등에는 "9", 앞표지 오른쪽 아래에는 "Cooperstown, N.Y. July 25, 1966"이 금박으로 찍혔다. 사진 두 점에는 1969년에 입회하는 스탠 뮤지얼(Stan Musial)이 파란 마커로 서명했다. 윌리엄스는 1939년부터 1960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 좌익수로 뛰며 통산 타율 .344, 521홈런, OPS 1.116을 남겼다. 1941년의 .406은 메이저리그에서 마지막으로 기록된 4할 타율이며, 아메리칸리그 MVP 2회, 타격왕 6회, 트리플크라운 2회를 더했다. 제2차 세계대전에는 미 해군으로, 한국전쟁에는 조종사로 복무해 다섯 시즌을 비웠고, 자격 첫 해인 1966년에 선출됐다. 1960년대 중반은 메이저리그 경기가 모두 컬러로 중계되기 시작한 때였고, 이날의 기록도 컬러 사진으로 남았다. 레드삭스는 1984년 등번호 9번을 영구 결번했고, 2002년부터 올스타게임 MVP 상에 그의 이름이 붙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Ted WilliamsStan MusialCasey Stenge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