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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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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Molitor : 1991년 통산 2,000안타 기념 서명 공

폴 몰리터(Paul Molitor)가 1991년 7월 30일 통산 2,000번째 안타를 기록한 서명 야구공이다. 상대 투수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브렛 세이버하겐(Bret Saberhagen)이었고, 밀워키 카운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 경기는 브루어스의 9-3 승리로 끝났다. 세이버헤이건은 그해 13승 8패로 시즌을 마쳤고, 8월 26일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7-0 노히트를 기록했다. 몰리터는 1978년부터 1992년까지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뛰었고, 이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미네소타 트윈스를 거쳐 21시즌을 보냈다. 타격과 주루로 알려진 선수였고, 1987년에는 39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올스타에 일곱 번 뽑혔고 실버슬러거를 네 번 받았으며, 1993년에는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가 됐다. 포스트시즌 통산 타율 .368은 100타수 이상 기준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이다. 홈런이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한 1990년대에, 몰리터는 안타를 쌓아 1996년 9월 16일 통산 3,000번째 안타를 3루타로 채웠다. 3,000안타를 3루타로 달성한 것은 그가 처음이었고, 통산 3,319안타는 메이저리그 역대 10위로 남았다. 은퇴 후 시애틀 매리너스와 트윈스에서 코치를 지냈고 2004년 첫 자격 연도에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으며, 2015년부터 네 시즌 트윈스 감독을 맡아 2017년 American League Manager of the Year를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
인물
Paul MolitorBret Saberhag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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