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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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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Molitor : 1987년 39경기 연속 안타 기록 Game-Used 서명 공 5점

폴 몰리터(Paul Molitor)가 1987년 39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가던 중 34번째부터 38번째 안타에 쓰인 Game-Used 야구공 다섯 개다. 8월 19일 클리블랜드전 3점 홈런에서 캔자스시티전 안타까지 이어진 다섯 경기의 공이며, 각 공에는 몰리터의 서명과 함께 상대 투수와 이닝, 그날의 점수가 적혀 있다. 기록은 그해 7월 16일 캘리포니아 에인절스의 커크 매캐스킬(Kirk McCaskill)을 상대로 한 2루타에서 시작해, 8월 26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존 패럴(John Farrell)에게 막혀 39경기로 끝났다. 그 경기는 연장으로 넘어갔고, 10회말 릭 매닝(Rick Manning)이 마이크 펠더(Mike Felder)를 불러들이는 안타를 쳐 브루어스가 1-0으로 이겼다. 몰리터는 대기 타석에서 경기가 끝나는 것을 지켜봤다. 카운티 스타디움 관중은 경기를 끝낸 매닝에게 야유를 보냈고, 가장 먼저 매닝을 축하한 사람이 몰리터였다. 몰리터는 1978년부터 1992년까지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뛰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미네소타 트윈스를 거치며 21시즌을 보냈다. 통산 3,319안타로 MLB 역대 10위에 올랐고, 블루제이스에서 1993년 World Series MVP에 선정됐다. 39경기는 1941년 조 디마지오(Joe DiMaggio)의 56경기 이후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긴 연속 안타 기록으로 남아 있다. 몰리터는 2004년 첫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Joe DiMaggioPaul MolitorKirk McCaskillJohn FarrellRick ManningMike Feld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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