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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Walsh : 1910년대 초 재단사 포트폴리오 프로모션 페이지

1910년대 초 한 재단사의 포트폴리오에 홍보용으로 실렸던 에드 월시(Ed Walsh)의 지면이다. 월시는 당시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간판 투수였다. 도시화와 함께 야구 인기가 급격히 커지던 시기였고, 이름난 선수의 모습은 상업 인쇄물에도 자주 실렸다. 월시는 1904년 화이트삭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906년부터 1912년까지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꼽혔다. 1906년에는 화이트삭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고, 1908년에는 40승을 올렸다. 한 시즌 40승을 거둔 투수는 그 뒤로 나오지 않았다. 스핏볼을 주무기로 삼았고 수비와 타구 처리에도 능했으며, 통산 1,736탈삼진에 평균자책점 1.82로 역대 최저 통산 평균자책점 기록을 남겼다. 14시즌을 뛰는 동안 화이트삭스와 보스턴 브레이브스를 거쳐 1917년 유니폼을 벗었다. 1946년 명예의전당에 선출됐고, 입회식은 1947년 7월 21일 쿠퍼스타운에서 열렸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인물
Ed Wals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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