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43년 내셔널 리그 우승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팀 서명 공
1943년 내셔널리그 우승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단 24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 야구공이다. 빌리 사우스워스(Billy Southworth), 마티 마리온(Marty Marion), 모트 쿠퍼(Mort Cooper), 워커 쿠퍼(Walker Cooper), 화이티 쿠로스키(Whitey Kurowski), 해리 브레친(Harry Brecheen) 등이 이름을 남겼다. 사우스워스는 그해 카디널스의 감독이었다. 팀은 내셔널리그 페넌트를 따내고 월드시리즈에 올랐지만 뉴욕 양키스에 다섯 경기 만에 무릎을 꿇었다. 마리온은 그 시즌 쇼트스톱으로 나서 정규시즌 타율 .280을 기록했다. 1942년부터 1945년까지 제2차 세계대전은 미국 야구 전반을 흔들었다. 전시에 미국은 비전쟁 물품의 고무 사용을 금지했고, 1943년 야구공은 천연 고무 대신 열대 나무에서 얻은 발라타로 만들어져 잘 튀지 않았다. 그해 홈런과 득점은 크게 줄었고, 1944년 합성 고무가 도입되고 참전 선수들이 돌아오면서 공격력도 제자리를 찾았다. 카디널스는 1926년 첫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페넌트 19회, 월드시리즈 우승 11회를 쌓아 내셔널리그 최다 우승 구단이 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4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Mort CooperBilly SouthworthWalker CooperMarty MarionWhitey KurowskiHarry Breche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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