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애너하임 에인절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 팀 서명 공 3점
2004년 아메리칸리그 세 구단의 선수들이 서명한 야구공 세 점이다. 애너하임 에인절스 26명, 시카고 화이트삭스 21명, 토론토 블루제이스 29명이 각각 한 점씩에 이름을 남겼다. 에인절스 공에는 마이크 소시아(Mike Scioscia), 블라디미르 게레로(Vladimir Guerrero), 팀 새먼(Tim Salmon), 대린 어스태드(Darin Erstad), 존 래키(John Lackey), 데이비드 엑스타인(David Eckstein) 등이 서명했다. 그해 에인절스는 92승 70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했고, 이는 1986년 이후 처음이었다. 디비전시리즈에서는 보스턴 레드삭스에 3전 전패로 물러났다. 화이트삭스 공에는 오지 기옌(Ozzie Guillen), 로베르토 알로마(Roberto Alomar), 마크 벌리(Mark Buehrle), 폴 코너코(Paul Konerko), 다카쓰 신고(Shingo Takatsu) 등이 이름을 올렸다. 화이트삭스는 83승 79패로 중부지구 2위에 올라 미네소타 트윈스에 9경기 뒤졌다. 블루제이스 공에는 존 기븐스(John Gibbons), 카를로스 델가도(Carlos Delgado), 버넌 웰스(Vernon Wells), 올랜도 허드슨(Orlando Hudson), 알렉스 리오스(Alex Rios) 등이 서명했으며, 이 팀은 67승 94패로 동부지구 5위에 그쳐 1980년 이후 가장 나쁜 성적을 남겼다. 2000년대의 메이저리그는 수익과 관중이 함께 늘어난 호황기였다. 2000년 두 리그의 운영이 통합되면서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가 따로 쓰던 야구공 규격도 하나로 합쳐졌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Mike SciosciaVladimir GuerreroRoberto AlomarTim SalmonDavid EcksteinDarin ErstadMark BuehrleJohn LackeyOzzie GuillenPaul KonerkoShingo TakatsuJohn GibbonsCarlos DelgadoVernon WellsOrlando HudsonAlex Rio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