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2002년 애너하임 에인절스 : 월드 시리즈 우승 스태프 링
2002년 애너하임 에인절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기념한 “C Level” 스태프 반지다. 인터골드가 제작했고, 오리지널 케이스가 함께 있다. C Level 반지는 구단 조직 인원과 팀 관계 직원에게 지급됐다. 2002년 에인절스는 트로이 글로스(Troy Glaus), 개럿 앤더슨(Garret Anderson), 팀 새먼(Tim Salmon), 데이비드 엑스타인(David Eckstein), 벤지 몰리나(Bengie Molina), 대린 어스태드(Darin Erstad)를 중심으로 한 팀이었고, 여기에 Rookie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Francisco Rodríguez)가 있었다. 월드시리즈 상대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고, 시리즈는 7차전까지 갔다. 탈락 위기에 놓였던 6차전에서 에인절스는 5점을 뒤진 채 경기를 뒤집었다. 글로스가 좌중간 갭을 가르는 2점 2루타로 동점 주자와 역전 주자를 모두 불러들였다. 월드시리즈 탈락 위기 경기에서 나온 가장 큰 점수 차 역전 승리였다. 구단 역사상 첫 월드시리즈 제패였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트로피·메달·상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Troy GlausGarret AndersonTim SalmonDavid EcksteinBengie MolinaDarin Ersta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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