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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Ott · 1913-14년 자이언츠-화이트삭스 월드투어 : 사진 5점 및 프로그램

1920~30년대 초기 시절의 멜 오트(Mel Ott)를 담은 사진 다섯 점이다. 1913-14년 자이언츠-화이트삭스 월드투어 프로그램이 함께 묶였다. 오트 가족에게서 나온 자료다. 오트는 1926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해 1947년까지 22시즌을 우익수로 뛰었다. 정규 우익수가 된 1929년 스무 살의 나이로 42홈런을 쳤고, 이듬해에는 타율 0.349를 기록했다. 투구 직전 앞다리를 높고 길게 들어 올리는 타격 자세로 힘을 만들어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여섯 차례 올랐고, 통산 511홈런으로 내셔널리그 최초의 500홈런 타자가 됐다. 1933년 월드시리즈 우승과 11년 연속 올스타 선출을 거쳤으며, 1949년 등번호 4번이 영구 결번됐고 1951년 87.2%의 득표로 베이스볼 명예의전당에 선출됐다. 프로그램이 다룬 1913-14년 뉴욕 자이언츠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세계 일주는 두 팀이 대륙을 돌며 경기를 치른 순회로, 테드 설리번(Ted Sullivan)이 1914년 그 여정을 기록으로 남겼다. 1910년대 미국 야구는 라틴아메리카와 태평양·아시아 지역으로 퍼져 나갔고, 사진 기술이 발전하면서 선수 초상 사진도 대량으로 제작돼 유통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1910년대
인물
Mel OttTed Sulliv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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