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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Maver : 1950년대 볼티모어 콜츠 선수 일러스트레이션 외 4점

앨런 메이버(Alan Maver)가 그린 조니 유나이터스(Johnny Unitas)와 레이먼드 베리(Raymond Berry) 원화 두 점을 중심으로 꾸린 볼티모어 콜츠 디스플레이다. 두 점 모두 인물과 함께 표제와 설명 문구가 들어가 있고, 지면에 실렸던 흔적이 남아 있다. 여기에 1959년 볼티모어 콜츠 크리스마스 카드와 1958년 카드가 함께 배치됐다. 유나이터스는 1959년 NFL MVP에 선정됐고, 그해 던진 패스 터치다운 32개는 당시 기록이었다. 볼티모어 콜츠는 1959년 NFL 챔피언십 게임에서 뉴욕 자이언츠를 31-16으로 꺾고 2년 연속 우승했으며, 그 전해 챔피언십 게임에서 베리는 12회 포구로 178야드와 터치다운 1개를 올렸다. 텔레비전 중계를 타고 프로 미식축구가 연고 도시를 넘어 전국의 스포츠로 올라선 시기였고, 이런 인물화가 놓인 자리도 그 지면이었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50년대
인물
Johnny UnitasAlan MaverRaymond Berr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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