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Steve Blass : 1971년 월드시리즈 Game-Used 글러브
1971년 월드시리즈에서 스티브 블래스(Steve Blass)가 낀 롤링스 글러브다. 7차전의 블래스를 담은 현대 인화 사진 네 점이 함께 묶였다. 1971년 10월 17일 볼티모어에서 열린 7차전에서 파이리츠는 오리올스를 2-1로 눌렀고, 블래스는 선발로 나서 완투승을 거뒀다. 그 시리즈에서만 두 번의 완투승이었다. 그는 1964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데뷔해 1966년부터 1974년까지 이 팀 한 곳에서만 던졌고, 1970년부터 5년 동안 네 차례 내셔널리그 동부 디비전 우승에 함께했다. 1968년 18승 2.12 방어율에 7완봉을 기록했고, 1972년에는 개인 최다인 19승을 올려 올스타에 뽑히고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듬해부터 제구가 급격히 무너졌고, 이유를 알 수 없는 제구 상실을 가리키는 '스티브 블래스 질병'이라는 말이 그의 이름에서 나왔다. 통산 성적은 103승 76패, 896탈삼진이다. 마운드를 떠난 뒤 1983년부터 2019년까지 36년간 파이리츠 중계석에서 해설을 맡았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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