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Steve Carlton 외 4명 : 1940-90년대 서명 pennant 8점 묶음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만들어진 펜넌트 8점 묶음이며, 그중 다섯 점에 서명이 있다. 미첼 앤 네스 펜넌트에는 스티브 칼턴(Steve Carlton)이 서명했다. 칼턴은 1972년부터 1986년까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던진 명예의전당 투수다. 마이애미 돌핀스 펜넌트에는 1970년부터 1995년까지 돌핀스를 지휘한 돈 슐라(Don Shula)의 서명이 있다. 댈러스 카우보이스 펜넌트 한 점에는 토니 도셋(Tony Dorsett)과 허셜 워커(Herschel Walker)가, 다른 한 점에는 지미 존슨(Jimmy Johnson)과 제리 존스(Jerry Jones)가 서명했다. 도셋은 1977년부터 1987년까지 카우보이스의 러닝백이었고, 워커는 1986년 입단해 두 사람이 한 백필드에 섰다. 윌밍턴 블루록스 펜넌트에는 1993년경 블루록스 선수 24명의 서명이 들어 있다. 서명이 없는 나머지 세 점은 1940~50년대 윌밍턴 블루록스 펜넌트와 1980년대 볼티모어 오리올스 펜넌트 두 점이다. 1990년대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모자와 유니폼 저지 같은 라이선스 상품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깃발·현수막
- 시대
- 199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Don ShulaJimmy JohnsonSteve CarltonTony DorsettHerschel WalkerJerry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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