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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ard vs. Princeton : 19세기 스코어카드

19세기 하버드와 프린스턴의 대학 경기에 쓰인 스코어카드다. 가운데에는 광고가 인쇄돼 있고, 득점란은 연필로 기입돼 있다. 두 학교의 미식축구 맞대결은 1877년에 처음 열렸다. 19세기 마지막 20년 동안 대학 풋볼은 크게 확대됐고, 이 시기에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주요 라이벌전들이 시작됐다. 하버드와 예일, 프린스턴은 1880년대부터 대학 미식축구를 지배했으며 '빅 스리'라는 말이 이때 생겼다. 1880년 11월 폴로 그라운즈에서 열린 하버드와 프린스턴의 경기에는 3,000~4,000명의 관중이 모였다. 프린스턴과 예일도 감사절이면 폴로 그라운즈를 비롯한 뉴욕 일대에서 자주 맞붙었다. 하버드와 프린스턴의 대결은 이후로도 이어져, 통산 전적은 프린스턴이 60승 50패 7무로 앞서 있다.

분야
기타교육
품목
서명·문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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