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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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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Van Horn : 2005-06년 NBA 파이널스·세미파이널 Game-Worn 저지

키스 반 혼(Keith Van Horn)이 2005-06 시즌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착용한 Game-Worn 저지다. 반 혼은 유타 주립대학교에서 WAC 역대 최다 득점을 쌓았고, 1997년 Consensus First-team All-American과 ESPN Men's College Basketball Player of the Year에 뽑혔다. 그해 드래프트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전체 2순위로 지명된 뒤 같은 날 뉴저지 네츠로 트레이드됐고, 1997-98 All-Rookie First Team에 올랐다. 1999년에는 평균 21.8점으로 리그 득점 5위에 올랐다. 댈러스에서는 애버리 존슨(Avery Johnson) 아래에서 더크 노비츠키(Dirk Nowitzki) 뒤를 받치는 베테랑 식스맨 포워드였다. 득점보다 사이즈와 코트 스페이싱, 라인업 운용의 폭을 보태는 역할이었다. 매버릭스는 2006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피닉스 선즈를 4승 2패로 꺾고 파이널에 올랐지만, 6월 마이애미 히트에 6차전 끝에 무너졌다. 리복이 NBA 공식 유니폼을 만든 2001년부터 2006년까지는 유니폼이 가장 크고 헐렁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반 혼은 그 파이널을 끝으로 2006년 코트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irk NowitzkiKeith Van HornAvery Joh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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