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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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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k Nowitzki : 2019년 NBA 올스타 게임 Game-Issued 롱슬리브 슈팅 셔츠

2019년 2월 17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열린 NBA 올스타전에 앞서 디르크 노비츠키(Dirk Nowitzki)에게 지급된 Game-Issued 긴팔 슈팅 셔츠다. 그는 팀 야니스로 나서 3분을 뛰며 9점을 올렸고, 경기는 팀 르브론이 178-164로 이겼다. 그의 열네 번째이자 마지막 올스타전이었다. 노비츠키는 1998년 드래프트 9순위로 밀워키 벅스에 지명된 직후 댈러스 매버릭스로 트레이드됐다. 2.13m의 파워포워드로 정확한 외곽슛과 한 발을 든 페이드어웨이 점프샷을 주무기로 삼았다. 2006년 매버릭스를 구단 첫 파이널스로 올려놓았고, 이듬해 유럽 선수로는 처음으로 NBA Most Valuable Player에 뽑혔다. 2011년에는 팀에 첫 우승을 안기며 NBA Finals Most Valuable Player를 받았다. 그가 마지막 시즌을 보낸 무렵 리그의 옷은 크게 바뀌어 있었다. 2010-11 시즌 아디다스가 무게를 30% 줄인 Revolution 30을 도입하고 2013년 크리스마스 경기에 소매 달린 저지를 내놓은 뒤, 2015년 나이키가 공급권을 넘겨받아 2017-18 시즌부터 전 구단이 나이키 로고를 달았다. 노비츠키는 2018-19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 2019년 4월 9일 은퇴를 발표했고, 2023년 Naismith Memorial Baske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irk Nowitzk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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