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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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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 Smith(롱니 스미스) 아내 : 1991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셔널리그 우승반지

1991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셔널리그 우승을 기념해 만든 반지다. 외야수 론니 스미스(Lonnie Smith)의 배우자에게 돌아간 것으로, 선수 본인이 받은 반지와 거의 같은 모양을 손가락에 맞춰 작게 만들었다. 안쪽에는 제조사 조스텐스의 로고가 찍혀 있다. 브레이브스는 1991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4승 3패로 꺾고 리그 정상에 올랐다. 스미스는 1988년부터 1992년까지 브레이브스에서 좌익수로 뛰었다. 조스텐스는 스포츠 챔피언십 반지를 만들어온 제조사로, 2024년 기준 슈퍼볼 반지 57개 가운데 37개를 제작했다. 챔피언십 반지는 1990년대를 지나며 점점 커지고 정교해졌고, 오늘날에는 다이아몬드를 100개 넘게 박는 것이 보통이 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Lonnie Smit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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