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Seaver : 1992년 명예의 전당 헌액식 사진 앨범 3점 묶음
1992년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을 전후해 톰 시버(Tom Seaver)와 동료 헌액자들을 담은 사진 앨범 세 권이다. 한 면에는 명예의 전당 회원들이 함께 선 사진이, 다른 면에는 자선 테니스 팀이 실렸고, 같은 자선 행사에서 찍은 사진 한 점이 따로 들어 있다. 시버는 1992년 1월 7일 당시 최고 득표율인 98.84%로 선출됐고, 그해 8월 2일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헌액식이 열렸다. 1967년 뉴욕 메츠에서 데뷔해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 Award (1967)를 받았고, 1969년에는 25승 7패 평균자책 2.21을 기록하며 창단 이후 하위권에 머물던 팀을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National League Cy Young Award는 1969년과 1973년, 1975년 세 차례 받았다. 1978년 노히터를 던졌고, 1985년 8월 4일 300승째를 올린 뒤 1986년까지 뉴욕 메츠와 신시내티 레즈, 시카고 화이트삭스,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통산 311승 3,640탈삼진 61완봉을 남겼다. 마운드를 떠난 뒤에는 뉴욕 양키스 중계와 네트워크 야구 중계를 맡았다. 그가 헌액되던 무렵 야구는 홈런이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했고, 1990년 CBS가 4년 중계권을 약 18억 달러에 확보하면서 월드시리즈와 올스타전이 전국 방송의 중심에 놓였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사진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Tom Seav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