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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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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ichi Kaneda : 1969년 도쿄 요미우리 자이언츠 Game-Worn 모자

카네다 마사이치(Masaichi Kaneda)가 1969년 11월 2일 마지막 경기에서 착용한 요미우리 자이언츠 모자다. 그는 그날 그라운드를 떠나며 이 모자를 관중석의 어린 팬에게 건넸다. 카네다는 1933년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1950년 고쿠테츠 스왈로우스에 입단했고, 1964년까지 그 팀에서 던졌다. 강속구와 드롭커브를 앞세운 왼손 투수로 20시즌을 뛰며 통산 400승, 탈삼진 4,490개, 평균자책점 2.34를 남겼다. 400승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그 한 사람의 기록이다. Eiji Sawamura Award를 세 차례 받았고 다승과 탈삼진에서 여러 번 리그 1위에 올랐다. 1965년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옮긴 뒤 은퇴할 때까지 다섯 시즌 내내 팀은 일본시리즈를 제패했다. 400승에 도달한 것은 1969년 10월 10일이었고, 그는 그 시즌을 끝으로 마운드를 떠나기로 했다. 야구 중계가 텔레비전에 오르고 팬들이 응원하는 팀의 모자를 사서 쓰기 시작한 것도 1960년대의 일이다. 카네다는 1970년부터 1974년까지 롯데 오리온스 감독을 맡았고, 1988년 일본야구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모자
시대
193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asaichi Kaned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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