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 Garnett : 2005-06년 Game-Worn 서명 스니커즈
케빈 가넷(Kevin Garnett)이 2005-06 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신은 Game-Worn 서명 스니커다. 그의 개인용 모델로 제작된 아디다스 제품이다. 그 시즌 팀버울브스는 33승 49패로 마감해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가지 못했다. 가넷은 파라것 커리어 아카데미 시절 1995년 맥도날드 올아메리칸에 뽑히고 전국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뒤, 그해 NBA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에 5순위로 지명됐다. 고등학교에서 곧바로 NBA로 간 첫 선수였고, 미네소타를 8시즌 연속 플레이오프로 이끌며 2004 NBA MVP에 올랐다. 2007년 보스턴 셀틱스로 트레이드된 뒤에는 26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한 2008 NBA 파이널 우승과 2008 NBA Defensive Player of the Year를 함께 가져갔다. 21시즌 동안 All-NBA Team 9회, NBA All-Defensive Team 12회에 선정된 파워 포워드였다. 미네소타 시절 동료 말릭 실리(Malik Sealy)는 2000년 5월 20일 가넷의 생일 축하 자리에서 돌아오던 길에 세상을 떠났고, 가넷은 이후 자신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슈에 '2MALIK'을 남겼다. 2000년대 중반의 코트 신발은 아디다스와 리복, 푸마가 운동선수를 넘어 음악가와 협업하며 별도의 풋웨어 문화를 만들어가던 시기의 물건이기도 하다. 가넷은 2016년 9월 은퇴했고, 2020년 Naismith Memorial Basketball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