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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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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레전드 : 서명 트레이딩 카드 21장 묶음

NBA 선수들의 서명이 담긴 트레이딩 카드 21장이다. 1992년 톱스 카드에 래리 버드(Larry Bird)가 파란 잉크로 서명했고, 같은 해 톱스가 낸 매직 존슨(Magic Johnson) 카드는 그가 1992 NBA All-Star Game MVP로 뽑힌 것을 기념한 하이라이트 카드다. 케빈 가넷(Kevin Garnett)의 서명 카드는 두 장이 들어 있다. 나머지는 게리 페이튼, 레지 밀러, 로버트 패리시, 하킴 올라주원, 케빈 맥헤일, 크리스 멀린, 도미니크 윌킨스, 아이제이아 토마스, 데이비드 로빈슨, 데니스 로드먼의 카드다. 톱스는 1992년 농구 카드 시장에 다시 들어왔고, 그해는 샤킬 오닐(Shaquille O'Neal)의 루키 시즌이었다. 1986년부터 1988년까지는 플리어가 유일한 주요 농구 카드 제조사였으나 1989년 후프스가 나왔고, 1990년에는 스카이박스와 톱스, 어퍼 덱이 각각 한 해 두 차례씩 농구 카드 세트를 냈다. 어퍼 덱은 1990년 NFL과 NBA 라이선스를 따내 10년 만에 4대 프로 리그 라이선스를 모두 보유한 첫 카드 회사가 됐다. 스포츠 카드 시장 규모는 1980년 5천만 달러에서 1992년 15억 달러로 커졌다. 1980년대부터 카드는 훨씬 많은 수량으로 찍혀 나왔고, 투자 가치를 의식한 수집가들이 이를 좋은 상태로 보관했다. 그 결과 이 시기에 제조된 카드 상당수의 가치는 1990년대까지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Magic JohnsonLarry BirdKevin GarnettShaquille O'Nea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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