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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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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Johnson : 1990-91년 Game-Worn 서명 신발

매직 존슨(Earvin "Magic" Johnson Jr.)이 1990-91 시즌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시절 신은 컨버스 트리플 더블 오른발 Game-Worn 서명 농구화다. 트리플 더블은 그의 별명을 붙인 첫 공식 시그니처 모델이었다. 존슨은 1979년 드래프트 1순위로 레이커스에 입단해 열두 시즌을 포인트 가드로 뛰며 다섯 차례 우승했고, 정규시즌 MVP 3회와 NBA Finals MVP 4회, 통산 어시스트 10,141개를 남겼다. 1990-91 시즌에는 평균 19.4득점 7리바운드 12.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All-NBA First Team에 선정됐다. 레이커스는 그해 NBA Finals에 올랐으나 시카고 불스에 5차전에서 패했다. 1991년 11월 HIV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그는 현역에서 물러났고, 이듬해 드림팀 일원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나섰다. 1995-96 시즌 잠시 코트로 돌아온 뒤 완전히 은퇴했다. 1990년대에 신발 회사들은 스타 선수 후원에 마케팅 예산을 크게 늘렸고, 선수 이름을 붙인 농구화는 코트를 넘어 패션과 대중문화의 물건이 됐다. 존슨은 1985년 래리 버드와 함께 컨버스 광고에 출연한 컨버스 웨폰의 첫 보증인이기도 했다. 2002년 Naismith Memorial Baske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25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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