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garet Thatcher : 개인 소유 도자기 6점
마거릿 대처(Margaret Thatcher)가 소유했던 도자기 여섯 점이다. 로열 우스터가 1982년 영국에서 만든 찻주전자와 만찬 접시, 영국 콜포트의 본차이나 장식 접시, 빈의 아우가르텐이 만든 꽃무늬 본차이나 티세트가 함께 묶였다. 아우가르텐 티세트는 뚜껑을 갖춘 찻주전자와 찻잔, 받침으로 이루어졌다. 콜포트 접시는 1980년 크리스마스를 위해 만든 것으로, 눈을 가린 술래를 둘러싸고 노는 장면이 담겼고 뒷면에 연간 시리즈의 다섯 번째라는 표기가 있다. 로열 우스터의 두 점에는 제작 연도를 알려주는 공장 표기가 바닥에 남아 있다. 대처는 1979년부터 1990년까지 영국 총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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