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Manny Machado : 2015년 Game-Used 서명 배트
매니 마차도(Manny Machado)가 2015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쓴 Game-Used 배트이자 서명 배트다. 그해 마차도는 162경기에 모두 나서 타율 .286, 35홈런, 86타점을 기록했다. 7월 29일에는 에인절스의 코리 래스머스를 상대로 연장 12회에 홈런을 쳐 7-6 승리를 끌어냈다. 올스타전에 복귀해 7회에 2루타를 쳤고, 3루수로 두 번째 Gold Glove Award를 받았다. 볼티모어는 2010년 드래프트 3라운드 3순위로 그를 지명했고, 그는 2012년 8월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듬해 첫 올스타에 선발되며 리그 최다 2루타 51개를 기록했다. 3루와 유격을 모두 맡으면서 수비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아, 오리올스의 명예의 전당 3루수 브룩스 로빈슨(Brooks Robinson)과 비교됐다. 2015년은 메이저리그 전 구장에 카메라 기반 추적 시스템이 설치된 해로, 그 결과물인 Statcast 이후 수비 시프트와 타구 발사각이 팀 전술의 언어가 됐다. 마차도는 이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거쳤고, 2025년까지 일곱 차례 올스타에 뽑혔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